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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L17,1-6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이 작은 이들 가운에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잘잘못을 헤아려곱씹고 새기는 것은사람의 방식이다고통 속에서 허우적대며살겠다는 선언과 같다 주님은 사람의믿음만을 보신다사랑과 자비만을 보신다 언제 어느 때나흔들림 없이진리이신 하느님과일치된 이 그가진정 믿는 이이다

JESUS said 2025.11.10

지켜봄이 나다

칭찬에 우쭐해하고비난에 상처받는다 칭찬은 정당하고비난은 부당하다 여긴다 무엇이 되었든누가 뭐라 하든그건 그들의 것이다에고의 것이다 반응하는 것은에고다 본성은진짜 나는누구의 무슨 말로도물리적 공격에도훼손되지 않는다 텅 빔이기 때문이다해석하고반응한다면본성이 아니라 에고다 에고가 상처받았기 때문이다 타인의 말에무엇이 반응하는지지켜보라 어떤 감정이올라오는지지켜보라 생각을 감정을 에고를직면하고 또 직면하는이 일만이내가 해야 할 일이다삶의 우선순위다 직면이진짜 나다

진짜를 예찬함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