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사순 제2주간 토요일 L15,1-3.11ㄴ-32
awarener
2025. 3. 22. 06:05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 주어라.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아라 먹고 즐기자.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자신은 거저 받아도
남이 거저 받는 것은
용납지 않는다
이익은 내가
손해는 남에게
나는 용서받기를
남은 체벌받기를
원하는 자는
하느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진리에 눈뜨게 해 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이기적 욕망을 이루게 해 달라는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