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Mt5,27-32
awarener
2025. 6. 13. 06:05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본능을 욕망을
정당화한다
성찰 없는 삶
욕망이 지배하는
육의 삶이다
육의 건강성이
영에서 비롯됨을 모르는 자는
하느님의 빛이 아닌
무지와 어리석음이
자신을 이끌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