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Mt14,22-36
awarener
2025. 8. 5. 06:0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 "유령이다!" 하며 소리를 질러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갔다. 그러나 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졌다. "주님, 저를 구해주십시오." 예수님께서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그들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그쳤다."
기적 앞에서
과분한 은총 앞에서
감사를 말한다
믿는다 맹세한다
그러나 위기가 닥치면
그 모든 맹세를 잊어버린다
제 경험치로
불가항력이라 규정해 버린다
살던 대로 하던 대로
걱정하고 두려워하며
일을 도모한다
믿음 없는 자와 똑같다
믿음이란
온전한 맡김임을
온전한 허용임을
모른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