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J19,25-27
awarener
2025. 9. 15. 06:00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제자를 보시고,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성모님의 기도는
세상에서의 성공을
좋은 것만을 달라는
세상 엄마들의 기도와 다르다
당신의 아들은
세상에서 얻는 영광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실패와 비참만을 안겼다
그러나 당신은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청하는 기도
모든 일을 마음에 깊이 새기는
순명만을 사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