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L16,1-8
awarener
2025. 11. 7. 06:00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기름 백 항아리는 쉰으로, 밀 백 섬은 여든으로 적게 하였다.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사람은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분별하여 단죄하지만
자비하신 하느님께서는
단죄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어떤 것이든
그를 성화하는
도구로 쓰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