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5주간 수요일 ML7,14-23

awarener 2026. 2. 11. 06:00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사람의 생각이

곧 삶이며 운명이 된다

그러나 생각은

한정된 경험일 뿐이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자녀는

제한되고 굴절된 생각을

전부 비워 가난한 이가 된다

텅 빔이 된다

 

생각은 진리를 알지 못하기에

제 이익만을 셈하기에

믿을 것이 못된다는 것을 안다

진리이신 주님이 근원이며

온전히 맡겨야 함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