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사순 제5주간 금요일 J10,31-42

awarener 2026. 3. 27. 05:00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세상에 보내신 내가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였다 해서, 하느님을 모독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내가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입으로는 주님을

믿는다 하지만

무엇을 믿는지 모른다

 

기계적인 믿음이다

내 맘대로 끌고 다니는 주님

내 맘대로 해석하고

내편만 드는 주님이어야 한다

 

주님의 일은

인간이 판단할 수 없음을

아는 믿음

오직 비움 오직 맡김이

참 신앙이다

참 신앙일 때 모두가 神임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