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사순 제5주간 토요일 J11,45-56

awarener 2026. 3. 28. 05:00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의회를 소집하고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저자를 내버려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고, 로마인들이 우리의 이 거룩한 곳과 우리 민족을 짓밟고 말 것이오." 대사제인 카야파가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불변하는 것은

영원한 것은

진리밖에 없다

 

사람의 것은

쉬이 변하고 한계를 가진다

욕심으로

고집으로

완고함으로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진리이신 주님과의 일치

온전한 맡김만이

주님으로 잉태된 원래의 '나'인

온전함을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