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주님 수난 성지 주일 Mt26,14-27.66
awarener
2026. 3. 29. 05:00

""예수님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수석 사제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유다는 예수님을 넘길 기회를 노렸다. 무교절 첫날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으셨다.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받아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신 다음 "모두 이 잔을 마셔라.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좋은 일만 복된 것만
취사선택하고 싶지만
사람은 하느님의 일을
알지 못한다
평가할 수 없다
그 사람의 행위대로
쓰실 뿐이다
다만 그 행위의 몫은
자신이 져야 한다
우리의
믿음만큼
믿음 대로
주님께서 쓰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