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주간 화요일 J13,21ㄴ-33.36-38

awarener 2026. 3. 31. 05:00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유다가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간 뒤 예수님께서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과정을 겪지 않으면

깨달아 알지 못한다.

사람은 어리석어서

상황에 따라 쉽게 변한다

보이는 것만 믿고 좇는다

 

전체를 알지 못하기에

진리를 모르기에 그렇다

 

어리석은 사람을 통해

진리를 실현하시는 예수님이시다.

사람으로 오신 놀라운 은총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