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L24,13-35
awarener
2026. 4. 8. 05:00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아, 어리석은 자 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참 믿음은
생각 관념 지식으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배제하고
영과 육 전체를 봉헌하는 것이다
'나'라는 것을 전부 내려놓고
텅 빈 가난이 되어 내맡기는 것이다
생각으로 이성으로 지식으로
하던 대로 살던 대로
하느님을 안다 판단하고 있으니
신앙은 결코 성장할 수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