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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L24,35-48

awarener 2026. 4. 9. 05:00

 

  "제자들이 겪은 일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평화가 너희와 함께!" 말씀하셨다.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에 관하여 율법과 예언서와 시편에 기록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 그들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참 그리스도인의

선행조건은 회개다

 

매 순간 깊이 자신의 낱낱을

참회하여, 아집과 고집과

어리석음이 살던 옛 삶을

봉헌하여야 한다

 

만유의 근원이신

주님과 하나인

원래의 삶으로

회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