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부활 제3주간 월요일(장애인의 날) J6,22-29

awarener 2026. 4. 20. 05:00

 

  "군중은 배를 나누어 타고 예수님을 찾아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찾아내고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을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건강해 지고

명예와 권력을

원하는 대로 이루면

주님의 은총이라 한다

 

사람의 뜻에

세상의 뜻에

하느님을 끼워 맞춘다

 

참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느님 뜻에 맞갖기 위해

텅 빈 가난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