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부활 제3주간 화요일 J6,30-35
awarener
2026. 4. 21. 05:00

"군중이 예수님께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 준 이는 모세가 아니다.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하느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이다." "선생님, 그 빵을 늘 저희에게 주십시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물리적 한계에
갇혀 산다
물리적 결과물이 있어야
사실로 인정한다
나의 지식과
나라는 고집을
놓지 않으면
영원성인 주님의 현실은
결코 알아차릴 수 없다
생명의 빵은 하늘 나라는
사람의 인식 기능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