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Mt6,19-23
awarener
2026. 6. 19. 05:00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과 녹이 망가뜨리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진짜 나의 거처는
주님의 집이다
지금 여기에 있는
하늘 나라다
보이는 세상을 위해
자신을 노예처럼 부리는 자는
믿음이 없는 자다
눈먼 자다
지금 어디에 열중하고 있나
그 열중들을 버려라
텅 비어야만
주님과 내가 하나임을
알게 된다
주님의 거처에서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