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L1,57-66.80

awarener 2026. 6. 24. 05:00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때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아기는 굳세어졌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그리스도인은

세례자요한처럼

주님의 길을 닦는 사람이다

내가 높아지고

인정받는 것이 아니다

 

진리에 대한 경외심

만용 부리지 않는 겸허함

진리의 종으로 사는

순명의 사람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이는

세상으로 나아가

말씀의 파견자로 사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