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Mt18,19ㄴ-22

awarener 2026. 6. 25. 05:00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사람의 셈법과

주님의 셈법이 달라서

그리스도인은 자기 성찰이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

 

살던 대로 하던 대로

제 생각과 관념을 고집한다면

믿는 이의 삶이 아니다

 

'나' '내 것'이라는 고착을

내려놓아야만

텅 빈 가난이 돼야만

주님으로 가득 찬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