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Mt9,1-8

awarener 2026. 7. 2. 05:00

 

  "사람들이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해 주겠다." 중풍 병자에게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사람은 한정된 생각과

생물학적 조건에 갇혀 있다

그런 바탕에서

주님을 안다고 여긴다

세상 이치를 논한다

 

굴절될 수밖에

근거가 오류일 수밖에

 

진리이신 주님과

하나 되기 원한다면

텅 빈 가난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가치기준과 습

전부를 내려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