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Mt10,16-23

awarener 2026. 7. 10. 05:00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이방인은

세상 말을 좇는다

세상 마음에 들기 위해 산다

제 능력으로 사는 줄

착각한다

 

사람의 어리석음과 교만은

스스로를 스러지게 하고 만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능력을 자랑하지 않는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주님께서 사심을 알아

흔들림이 없다

온전히 맡김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