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Mt13,44-52
awarener
2026. 7. 26. 05:00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값진 진주를 발견하자,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솔로몬과 같이
옳은 것을 가려내는 분별력은
머리와 지식이 하는
분별이 아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참 지혜다
참다운 지혜는
진짜 보물이 무엇인지 안다
세상 어떤 가치에
비할 수 없음을 알아
온전한 봉헌을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