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Mt14,1-12
awarener
2026. 8. 1. 05:00

"헤로데 영주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시종들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서 그런 기적의 힘이 일어나지." 요한이 헤로데에게 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였기 때문에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헤로데의 생일날 헤로디아의 딸이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헤로데는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체면을 지키느라
고집과 아집 때문에
진짜 삶을 살지 못하는 자는
진리를 모르는 자다
진리를 아는 이는
세상 평판, 체면, 아집 따위에
자신을 넘기지 않는다
진리만이
세상을 이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진리가 세상의 근원임을
알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