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8주일 Mt14,13-21
awarener
2026. 8. 2. 05:00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아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가량이었다."
주님을 믿는 것은
조건부의 의탁이 아니다
주님이 주인이시다
타자화된 십자가가 아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나와 하나이신 분이다
믿기만 한다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매 순간 나에게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