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Mt17,1-9
awarener
2026. 8. 6. 05:00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빛나는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다.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물리 세계의 것만을
경험했기에 사람은
그것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주님을 이해하려 든다
앎을 놓아야만
주님의 참모습을 본다
주님의 참 말씀을 듣는다
세상 너머의
물리 체계를 뛰어넘는
주님 나라를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