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Mt17,14ㄴ-20

awarener 2026. 8. 8. 05:00

 
 ""주님, 제 아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아이를 데려 오너라." 예수님께서 호통을 치시자 아이에게서 마귀가 나갔다. 제자들이 "어찌하여 저희는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저기로 옮겨 가라 해도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참 믿음을
방해하는 것은
인간의 생각과 지식밖에 없다
 
주님을 믿기보다
경험치로 굳어 만든
자신의 앎을 믿고 산다
 
알음알이를 
모조리 놓지 않으면
텅 비어 순결해지지 않으면
결코 주님을 뵐 수 없을 것이다
생각이 조작한 주님을
주님이라 믿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