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Mt22,1-14
awarener
2026. 8. 20. 05:00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혼인 잔치에 초대했으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나머지 사람들은 종들을 붙잡아 때리고 죽였다. 임금은 진노하였다. 군대를 보내 살인자들을 없애고 고을을 불살라 버렸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하늘 나라를 사는 것이
삶의 목적임을 모른다
믿음과 현실은
다른 차원이라고 말한다
삶의 목적은
지금 여기서
하늘 나라를 사는 것이다
나의 일거수일투족
낱낱을 봉헌하는 삶이어야 한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시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