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Mt25,1-13

awarener 2026. 8. 28. 05:00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은 가지고 있었지만 기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어리석은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세례를 통해

주님 자녀가 되는

은총을 누린다.

저마다 등 하나씩을

부여받는 것이다

 

주님의 빛으로

자신을 밝히고 또 밝히는 이는

연료를 소진하지 않는다

 

마르지 않는 진리의 샘이

근원이신 생명의 샘이

주님이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