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L4,38-44
awarener
2026. 9. 2. 05:00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리고 왔다. 마귀들도 사람에게서 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셨다. 날이 새자 예수님은 외딴곳으로 가셨다. 군중을 예수님을 찾아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사고 붙들었다,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람은
육을 통해 세상을 보고
판단하고 생각하며 산다
육에 묶여
육이 자신인 줄 안다
하느님 자녀는
영과 육을 넘어 선
주님 나라를
지금 여기서 살겠노라
고백한 이들이다
사람의 방식이
전부인 줄 아는 삶은
어둠에 갇혀 살다 죽는 삶이다
어디에 묶여 사는지
밝히 비추어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