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복 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Mt1,1-16.18-23
awarener
2026. 9. 8. 05:00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다. 요셉은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천사가 나타나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어떤 일이 일어나든
무슨 봉변을 당하든
믿음 있는 자는
"예"하고 순명한다
마리아는
그 믿음의 표상이다
자신에게 주어지는
엄청난 삶의 여정을
계산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였다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를
품고 양육하고
십자가의 죽음까지
받아들이셨다.
세상 욕망으로 사는 자는
불가능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