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L10,1-12

awarener 2026. 10. 1. 05:00

 

  "주님께서는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날에는 소돔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진리를 등한시하는 세상은

소돔처럼 멸망한다

황폐해지는 삶을 사람이

스스로 택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은

진리를 사는 것이다

진리이신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다

 

어둠을 살면서도

어둠인 줄 모르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주님께서는 몸소 나서신다

당신 사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