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메온이라는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주님의 일은
한 치의 소홀함도
오류도 없다.
만유가 주님의 빛 안에서
빛으로 살도록
모든 것을 예비하신다
알아듣는 이와
알아듣지 못하고
살던 대로 사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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