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단둘이 만나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들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 않거든 그들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너희가 무엇이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마음을 모아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주님의 사랑은무조건이지만그 사랑을 받을지 여부는자신에게 달렸다 고집과 아집무지와 오만은진리 앞에서눈멀게 한다 자신을 온전히 비울 때겸허하고 충직한진리의 수호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