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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7주간 금요일 L11,15-26

"너희는 내가 마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 말한다.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더러운 영이 나가 쉴 데를 찾지 못하면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한다.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지 않으면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주님과 하나 되지 못한 채온갖 잡생각에 빠져 있다면 마귀라고 하는불신과 미움과 탐욕과두려움에 점령된 것이다 단지 믿는 것만으로주님과 정렬되는 것으로나는 온전해진다내 집이 곧 주님의 집이 된다

JESUS said 05:00:45

답은 내 안에 있다

텅 빔이 되는 것지금 이 순간이 되는 것호흡과 일치하는 것이 내 안의 나진짜 나와 하나 되는 것이다진짜 삶을 사는 때다 문제들 사이에서길을 잃고서길을 찾아 헤맨다 나라 착각하는 에고가만드는 문제다실재하지 않는 것을강력한 실재라 믿는다 에고가 나서 사는 한나는 나를 살지 못한다답을 찾지 못한다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텅 빔에 거한다면지금 이 순간이 된다면직면할 수 있다면 이미 나는온전성이기 때문이다일 없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