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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금요일 L12,54-59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위선자들아,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미움은 증오는 분노는내 안에서 내가 만들어대상화시킨다 자신의 미움을남 탓하며공고히 하려 한다 나의 정체성은근원이신 주님으로잉태된 온전한 사랑이다정체성을 망각하는 것은언제나 자신이다

JESUS said 05:00:16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L12,49-53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세상 가치를 좇던생각과 관념 가치관의붕괴 없이신앙생활은 거짓이다 신앙은'나'라는 착각, 완고함을온전히 비우는 것에서시작한다 내 의지가 사는 것이 아니다주님 의지가 살도록나를 내어드리는 것이다

JESUS said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