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금요일 L6,39-42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우선순위는자신을 돌보는 일이다온전한 회개의 삶만이나를 살리고세상을 살린다 회개를 통한텅 빈 가난이참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세상 어떤 것이 되려애쓰는 삶이 아니라오직 주님과 하나 된순결한 어린이가나의 정체성이며 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