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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8주간 수요일 L11,42-46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회당에서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무덤과 같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 무덤인 줄 알지 못한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보다지금 여기서하늘 나라를 살기보다 체면과 위신과자신의 이름과제 이익을 강화하느라신앙을 부적처럼 쓴다 복음으로 온전히 새롭게부활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믿음이 아니다그리스도인이 아니다

JESUS said 05:00:20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L11,37-41

"어떤 바리사이가 그분을 초대하였다.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마음속 생각은꼭꼭 숨기면드러나지 않을 줄 안다 하느님이 지으신 세상에서드러나지 않는 것은아무것도 없다 마음이 망가지면마음을 담은 몸도 망가진다마음이 주님을 떠나어디에 있는지매 순간 살펴야 한다

JESUS said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