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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5주간 화요일 L8,19-21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세상 가치에 따라생각 관념이 정해진다생각 관념이이해하는 방식으로진리를 규정한다 그러기에진리를 사는 사람이 드물다세상은 진리를 알지 못한다 신분도 계급도 의무도 책임도도덕도 규율까지세상 지식을 전부를 놓고텅 빈 가난이 돼야만진리와 하나 될 수 있다

JESUS said 05:00:47

성 마태도 사도 복음사가 축일 Mt9,9-13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라." 마태오는 그분을 따랐다.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사람은 제 깜냥으로비교하고 등급 매겨해석하고 판단해서우열을 정한다 하느님까지자신의 판단을 따르라명한다 착각 마라주님은 다만이해타산 없는 사랑모든 가치를 뛰어넘는자비만을 주신다

JESUS said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