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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간 토요일 L8,4-15

"어떤 씨앗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 싹이 자라다 물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한가운데로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숨을 막아 버렸다.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비유로만 말하였다. 저들이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사람은 주님 영으로잉태된 영의 사람이다영을 사는 것이원래인 온전한 삶을사는 것이다 그러나육으로만 살 것인지영으로 살 것인지는자신이 선택한다 좋은 밭을 만들어씨앗을 잘 양육하는주체는 바로 자신이다

JESUS said 05:00:47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L8,1-3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주님의 복음은세상에서 출세하고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 나라를지금 이 땅에서살라는 것이다 큰 은총이 따르는진정한 회개로써깨지고 약했던 사람들이주님과 함께 하였다충직한 제자가 되었다.

JESUS said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