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모니카 기념일 Mt24,42-51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못된 종은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잡생각 두려움 부정성쾌락 탐욕 삿된 욕망은나를 흔들고 훔치는도둑이다 주님과 하나되지 못할 때세상 욕망에다 나를 내놓을 때나는 순식간에 길을 잃고휘청인다 텅 빈 가난이 나의 자리다나의 자리에 계시는주님으로부터나의 길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