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모두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면서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너희는 '의사야, 네 병이나 고쳐라.' 하는 속담을 들며, 네가 카파르나움에서 하였다고 우리가 들은 그 일들을 여기 네 고향에서도 해 보아라.' 할 것이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온 땅에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그들에게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타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주님의 일을사람의 생각으로판단하고 해석하는완고하고 어리석은 사람은믿음 없는 사람이다 제 생각 속에서저항하며생각이 이끄는 대로살다 죽는 자다 자신의 모든 것을주님께 맡기는온전한 봉헌텅 빈 가난만이진리이신 주님그 은총 가운데서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