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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7주간 월요일 L10,25-37

"어떤 율법 교사가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된 자를 사제도 레위인도 지나쳤다. 사마리아인이 그에게 자비를 베풀었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세상의 어떤 일도하느님의 손과 발이 되어사랑과 자비를실천하는 일을 앞설 수 없다 자비와 사랑을 행하는 데는조건이 없다무조건이다 그리스도인은세상 가치를헤아리는 데는 더디다오직 하느님 나라를지금 여기서 살뿐이다

JESUS said 05:00:15

연중 제27주일 Mt21,33-43

"포도밭 임자가 소작인들에게 많은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을 모두 매질하고 죽이기까지 하였다. 주인은 아들은 존중하겠지 하고 아들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상속자인 아들까지 죽이고 상속 재산을 하지하려 했다. 이 비유를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지금 여기서하늘 나라를 사는 것이다 주님의 대리자 되어신실히 복음을 실천하는 것이다. 나쁜 소작인들처럼그저 맡겨주신 은총을감사한 줄 모른 채직무를 유기하고사악한 짓을 저지르고탐욕으로 산다면모든 것을 빼앗기고 말 것이다

JESUS said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