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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면만 하라

걱정에 빠져 있는 자신을있는 그대로 인정하고직면하라 미움에 빠져 있는 자신을있는 그대로 인정하고직면하라 절망에 빠져 있는 자신을있는 그대로 인정하고직면하라 깨어남은있는 그대로의 자신을대면하는 데서시작한다 긍정성을 찾고정신승리하고합리화하고포장하는 것은나를 지키는 것이 아니다 언제나 껍데기를살겠다는 거다 질기디 질긴 '나'라는 착각에서영영 벗어날 수 없다는 거다 지금 무엇에 빠져 있나직면하라있는 그대로직면만 하라

진짜를 예찬함 2026.09.05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L6,1-5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분의 제자들이 밀 이삭을 뜯어 손으로 비벼 먹었다. 바리사이 몇 사람이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나의 주인은내 안의 주님이시다그러기에내 생각과 말과 행위의근원은 주님이시다 세상 가치에 매이고체면에 매이고생각에 걱정에 매였다면나를 살지 않는 것이다 나와 하나이신근원이신 주님을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JESUS said 2026.09.05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L5,33-39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느냐?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옷으로 조각을 찢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하던 대로 살던 대로그것이 법칙처럼 철칙처럼습이 되고 규정이 된다 습이 되고규정이 돼야 하는 건매 순간 나를 비추는 것밝히 비추어텅 빈 가난이 되는 것밖에 없다 나를 비워야온전히 비워내야주님께서 사신다습이 살지 않고진리가 사신다

JESUS said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