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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7주간 화요일 L10,38-42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바쁜 활동과 믿음이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분주함성과를 내는 활동들그것이 이름이 되고신분이 되고 명예가 된다면 주님께 맡기는온전한 봉헌의 삶이 아니다내가 나서 내 의도를주님께 요구하는불신자의 삶과 같다

JESUS said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