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금요일 L14,1-6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한 사람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실 때, 그분 앞에 수종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그들은 잠자코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다르마(Dharma)를믿는 것이 아니라도그마(Dogma)를 믿는다 근원이신 주님을믿는다 하면서진리가 아닌교리를 믿는다 도구인 생각과 관념에쉽게 고착되는 어리석음을모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