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수요일 L11,42-46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회당에서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무덤과 같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 무덤인 줄 알지 못한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보다지금 여기서하늘 나라를 살기보다 체면과 위신과자신의 이름과제 이익을 강화하느라신앙을 부적처럼 쓴다 복음으로 온전히 새롭게부활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믿음이 아니다그리스도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