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는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그렇게 하자 그 손이 성하여졌다.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의논하였다." 사람은 완고하다자신의 고집과 체면지키는 것이 우선순위다 진리이신 주님보다말씀을 사는 것보다제 아집과 고집이자신인 줄 안다 전부 내려놓지 않으면낱낱을 해체하지 않으면사람의 속성으로는결코 주님 나라자녀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