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 나인지 알아야
무엇이 사는지
무엇으로 사는지
보인다
생각이 아는 나
생각이 서술하는 나는
나가 아니다
이름이 있든 없든
몸이 있든 없든
그것이 나의 현존을
확증하는 것은 아니다
나라는 착각을
직면해야 한다
습관이 된 생각
굳어진 습을
직면해야 한다
진짜 나는
텅 빔으로 실재한다
지금 이 순간이다
생각이 아는
그런 현존이 아니다


무엇이 나인지 알아야
무엇이 사는지
무엇으로 사는지
보인다
생각이 아는 나
생각이 서술하는 나는
나가 아니다
이름이 있든 없든
몸이 있든 없든
그것이 나의 현존을
확증하는 것은 아니다
나라는 착각을
직면해야 한다
습관이 된 생각
굳어진 습을
직면해야 한다
진짜 나는
텅 빔으로 실재한다
지금 이 순간이다
생각이 아는
그런 현존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