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세상에서 많은 것을이루고 소유하는 것이삶의 목적이 아니다 주님과하나임을 잊지 않는 것구원이 믿음의 이유이며결실임을 잊지 않는 것 이것이그리스도인의 소명이다믿음의 여정을 나아가는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