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앎에매몰돼 살다 죽는다사람의 앎은궁극의 앎이 아닌데궁극인 것처럼자신을 믿는다 주님을 믿는 것은나를 믿는 것이 아니다나를 몽땅 내려 놓지 않으면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다 내 생각으로내 지식으로사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