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들이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는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일들이 나를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 믿지 않는다. 너희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사람의 생각 깜냥으로하느님을 판단하려 한다진리를 설명하려 든다불가능한 일이다 사람의 눈과 귀는세상으로 열려 있다세상 것이 가치판단의 근거다 그리스도인은주님과 하나임을 아는 이다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주님께서 사심을 아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