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도둑은 양들에게죄를 묻고 상벌을 말하며겁박한다 참 목자이신 주님은양들의 안락과 구원만을 말씀하신다 양들의참 주인이기 때문이다구원을 위해 참 삶을 위해사람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다참 삶인 부활을 살라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