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그분을 따랐다.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사회적 가치 기준은
부와 명예와 권력이다
그것이 사람을 판단하는
준거로 작용한다
그리스도인의 기도 또한
사회적 성공을
청원하는 것이다
모든 것의 기준이
그리스도임을
복음임을 아는 이가
참 그리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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