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Mt8,23-27

awarener 2025. 7. 1. 06:05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말로는 주님을 믿는다 하지만

사람이 믿는 것은

자신의 경험치다

 

무의식과 의식으로

사람을 지배하는 기재를

투사하며 산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심을 알아

자신을 전부 내려놓는 이가

그리스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