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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4주간 수요일 ML6,1-6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얼어나다니!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예수님께서는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자신의 앎이편견과 왜곡으로 굴절된한정된 것임을 모른다 왜소한 앎으로세상을 평가하고사람을 판단하고진리를 예단한다 자신의 무지가진리를 가로막고스스로를 고립시켜어둠에 가두고 있음을알지 못한다

JESUS said 2026.02.04

나를 살아라

원래 나는진짜 나는완전함에서 잉태된온전함이다 나를 잃은 채 살기에내가 무엇인지 잊었기에 보고 듣는 것에 휘청이고생각에 따라 요동을 친다마음은 시시때때로 변덕을 부린다 텅 빔이 되어라호흡이 되어라지금이 되어라 나를 찾는아주 간단한 방법즉시 진짜 나가 되는가장 쉬운 길이다 마음이 어떤 상태든생각이 무슨 짓을 하든그대로 인정하고 텅 빔이 되면 된다외면하지 말고지금 이 순간이 되면 된다 진짜 나를 찾는 것이진리와 하나 되는 길이다

진짜를 예찬함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