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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아프게 하는 건 생각이다

생각을 비워내지 못해서몸도 마음도혹사당한다 생각에서 몸으로몸에서 생각으로악순환하며병이 자리 잡는다 몸은의식의 지배 하에 있다 몸이 병들면의식을 보아야 한다생각의 경향들을직면하여야 한다 스토리 지어서보태거나 빼지 말고합리화하지 말고있는 그대로를직면하여야 한다 의식으로 깊이 자리 잡은내밀한 말이 있다 나도 모르게숨긴 감정들이여기저기 자리 잡고 있다 이것 때문에 아프고저것 때문에 병든 게 아니다 의식 무의식생각 감정낱낱을 있는 그대로직면해야만마주해야만인정해야만 몸도 마음도원래의 온전성을회복한다

진짜를 예찬함 2026.02.03

연중 제4주간 화요일 ML5,21-43

"열두 해 동안 하혈하는 여자가 군중에 섞여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다.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그 부인은 두려워 떨며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아뢰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 회당장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저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탈리타 쿰!"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주님의 뜻은세상의 가치판단사람의 상식 안에 있지 않다 사람이 아는 지식과물리법칙을 뛰어넘는다 사람이 하느님의 뜻을통제할 수 없다근원을 벗어날 수 없다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그분께서 사시도록다만 맡겨 사는 것..

JESUS said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