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머무르시고 너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믿는 이는보고 들리는 것측정되고 만져지는 것이다가 아님을 안다 보이고 들리지 않아도사람의 방식이가늠할 수 없어도 만유의 근원이신하느님께서나를 너를 전체를있게 하시고살게 하심을 안다감사함밖에드릴 것이 없음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