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실 관리 한 사람이 그의 아들이 앓아누워 있었다. 예수님께서 갈릴래아에 오셨다는 말을 듣고 아들을 고쳐 주십사고 청하였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그 왕실 관리는 "주님, 제 아이가 죽기 전에 같이 내려가 주십시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사람은 예수님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 도중에 그의 종들이 와서 아이가 살아났다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와 그의 온 집안이 믿게 되었다."
사람들은 어리석어서
표징이 없으면
기적이 없으면
쉽게 믿지 않는다
표징이나 기적으로
진리를 시험하고
평가하는 자는
진리를 모르는 자다
고통을 통해
극단적 상황을 통해
진리는 우리를 초대한다
온전히 비우고 내려놓을 때
진리께서는 진리 편에
우리를 곧게 세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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