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말을 못 하는 이가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이 놀라워하였다. 몇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버리는 자다.""
자신에게든 남에게든
세상에게든
불평 불만 불신이 깊어지면
미움 질투 욕심으로 살면
마귀가 살기 좋은 환경이 된다
마귀 편에 서는 삶이다
주님으로 잉태되어
주님 사랑으로
가득한 삶임을 안다면
이미 하느님 나라를
살고 있는 것이다
거저 주어진
하늘 나라를 살 것인지
지옥을 만들어 살 것인지
지금 이 순간
자신을 들여다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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