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큰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다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사람은 제 생각 안에서
살고 있다.
어디서 살든 무엇을 하든
생각의 지배 아래에 있다
법이 되고 편견이 되고
아집이 되고 고집이 된
생각은
자신도 세상도 가두는
어둠을 산다
그리스도인은
굳은 생각에 묶이지 않는 이다
자신을 전부 내려놓고
온전한 가난을 살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심을 알기 때문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Mt18,21-35 (0) | 2026.03.10 |
|---|---|
| 사순 제3주일 J4,5-42 (0) | 2026.03.08 |
| 사순 제2주간 토요일 L15,1-3.11ㄴ-32 (0) | 2026.03.07 |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Mt21,33-43.45-46 (0) | 2026.03.06 |
| 사순 제2주간 목요일 L16,19-31 (0) |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