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사순 제2주간 토요일 L15,1-3.11ㄴ-32

awarener 2026. 3. 7. 05:00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여들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이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함께 음식을 먹는다고 투덜거렸다. "'아들 둘에게 아버지는 가산을 나누어 주었다. 작은 아들은 자기 것을 모두 챙겨 떠났다. 방종한 생활로 탕진하고 곤궁에 허덕였다. 제정신이 든 아들은 아버지의 품팔이꾼이라도 되려고 돌아왔다.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비유를 말씀하셨다."

 

사람의 사랑은

이해타산이 깔린다

상벌로 가치를 판단한다

 

하느님 사랑은

조건이 없다

사람의 무지가

하느님 사랑을

망각할 뿐이다

 

회심하는 그 순간이

하느님과 하나 되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