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은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세상은 돈 명예 권력을
좇아 살아라 한다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된다
믿는다는 자들 또한
다르지 않다
참 그리스도인은
진리만을 믿고
진리 안에서 살기를
갈망한다
세상이 거대해 보여도
욕망이 힘 쎄 보여도
겸허히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안다
지금 이 순간 여기가
하느님 나라임을 알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하느님이 원하는 소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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