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빛나는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사람의 상식과 앎으로
주님을 이해하고 있다
주님의 기적을
직접 보게 해 주시는 까닭은
사람의 상식과 지식을
모두 놓아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온전한 믿음
온전한 신뢰만이
'나'라는 고집을
온전히 내려놓게 한다
비로소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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