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생선을 청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부정성 불신 미움 질투
이런 것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불완전한 사람이 만든 것이다
주님을 모르기에
믿음이 없기에
사람이 만드는 방패들이다
연약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고백할 때
온전히 인정하고 맡길 때
나는 뒤로 물러서지고
근원이신 주님께서 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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