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고 먹을 것을 드렸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습니까? 언제 주님께서 병드시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찾아가 뵈었습니까?"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영원한 벌을 받는 곳으로 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으로 갈 것이다." 세상 사람은명망 있는 자를 가까이하고이익 있는 곳에 이름 걸고실패 없기를손해 없기를복락만 함께 하기를염원한다 그리스도는 세상 가르침과반대로 가르치셨다작고 약하고 힘없는 자가 곧당신이심을.이들에게 해 준 것이 곧당신께 해 준 것이라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