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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5주간 목요일 ML7,24-30

"더러운 영 들린 딸을 둔 부인은 이교도였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예수님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진리이신 주님을 믿는참 그리스도인은어떤 민족인지어떤 성별인지늙었는지 젊었는지신분이 높은지 낮은지아무런 상관이 없다 주님께서는 묻지 않으신다그의 믿음만이 주님께 가 닿는다 흔들리지 않는신실한 믿음만이진리와 곧장 하나가 된다진리와 하나 될 때원래의..

JESUS said 2026.02.12

I am that I am

자신을 사랑하라 한다에고를 사랑하라는말이다 자존심을 지키라 한다에고만이자존심을 운운한다 진짜 나는자존심이 없다근원과 나가하나이기 때문이다 지켜야 할 것도내세워야 할 것도참 나에게는 없다 텅 빔이 전체인지금 이 순간이 근원인전체가근원이자신임을알기 때문이다 그저 텅 빔그저 지금 이 순간 그것밖에 달리할 것이 없음을 진짜 나를 아는나는 안다

진짜를 예찬함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