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운 영 들린 딸을 둔 부인은 이교도였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예수님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진리이신 주님을 믿는
참 그리스도인은
어떤 민족인지
어떤 성별인지
늙었는지 젊었는지
신분이 높은지 낮은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주님께서는 묻지 않으신다
그의 믿음만이
주님께 가 닿는다
흔들리지 않는
신실한 믿음만이
진리와 곧장 하나가 된다
진리와 하나 될 때
원래의 온전성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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