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또 물고기 몇 마리를 축복하신 다음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사람들은 사천 명가량이었다."
오병이어는 기적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부린 마술이 아니다
자녀의 정체성이
온전성임을 아시기에
믿는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고통도 두려움도 결핍도 없는
근원이 우리이기에
단지 만유의 근원
하느님 나라만을 밝히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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